2015년10월 25일 바자회 준비 중입니다

by 표미정글로리아 posted Oct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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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온갖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무지와 죄에 빠져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고 낫게 해 주시기를 청하면서, 믿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시다. -오늘의 전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