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미사 2016. 2. 10

by 성선미바울라 posted Feb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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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재의 수요일`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뭇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은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 (창세3,19참조)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 준다.
오늘 재의 수요일에는 금육과 단식을 함께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