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0일 부임하시어 5년 7개월 동안 아름다우신 사목을 하시고 대전 도룡동 성당으로 떠나십니다.
그리고 김 마리세레나 수녀님은 2015년 2웛 9일 부임하시어 1년 6개월 동안 사랑과 열정을 다하여 사목하시고
부산으로 떠나십니다. 대산성당의 특별한날 송별미사후 지하 식당에서 전신자 갈비탕 중식이 있었습니다
그간 따뜻하게 그리고 사랑 가득히 저희들을 위해 열정을 베풀어 주셨던 좋은 기억을 잘 간직 하겠습니다
김영곤 안드레아 신부님 그리고 김 마리세레나 수녀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