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곤 안드레아 신부님 부임지로 떠나시는 날 따뜻하게 보내시는 봉사를 하신 형자매님 수고 하셨습니다. 울먹임으로 강복을 주시고 또 만나실 날을 기약 드리면서... 부임지에 잘 도착 하신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