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성전주변에 산소와 그늘 또는 바람막이 또는 필요한 버팀이 되어주는 고마운 나무를 오랜만에 가지치기를
씩씩하게 자라서 성당 밖으로 기웃거리는 이, 위로만 올라 전기줄과 사귀는이, 혼자서 열심해 산소를 필요 하는이를
위하여 하였습니다(11월 2일 부터 4일까지)
당장은 춥고 불쌍하게 보이시어도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더욱 큰 산소 아름다움 그늘의 공간 봉사를 기대 하면서....![]()
이발 전후 사진입니다. 수고하셨슴니다











아름다운 성전주변에 산소와 그늘 또는 바람막이 또는 필요한 버팀이 되어주는 고마운 나무를 오랜만에 가지치기를
씩씩하게 자라서 성당 밖으로 기웃거리는 이, 위로만 올라 전기줄과 사귀는이, 혼자서 열심해 산소를 필요 하는이를
위하여 하였습니다(11월 2일 부터 4일까지)
당장은 춥고 불쌍하게 보이시어도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더욱 큰 산소 아름다움 그늘의 공간 봉사를 기대 하면서....![]()
이발 전후 사진입니다. 수고하셨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