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3일 추수감사 미사와 평신도주일 미사 그리고 지하 식당에서 전신자 국수잔치가 있었슴니다.
좋은 열매를 맺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리는 미사와 함께
평신도 주일을 맞이하여 강론 시간은 홍범희 토마스 사목회장께서 1965년 만 50세로 천국으로 가신 김홍섭 판사의
판사로서 청렴강직하게 사신 삶에 대하여 강론을 대신 하였다
2016년 11월 13일 추수감사 미사와 평신도주일 미사 그리고 지하 식당에서 전신자 국수잔치가 있었슴니다.
좋은 열매를 맺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리는 미사와 함께
평신도 주일을 맞이하여 강론 시간은 홍범희 토마스 사목회장께서 1965년 만 50세로 천국으로 가신 김홍섭 판사의
판사로서 청렴강직하게 사신 삶에 대하여 강론을 대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