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 생 " "마리아께서 1400년 전에 하느님의 아들을 낳으셨는데, 나, 우리가 살아가는 이시대, 이 문화 속에서 하느님의 아들을 낳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마에스터 에크하르트--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