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일) 미사 후 여성분과에서 준비해 주신 점심 식사를 맛나게 마치고 안나회 척사대회( 윷놀이)를 4개조로 편성하여 시작하였습니다.
진행을 맡아주신 노인 분과장님 계속 무릎꿇고 두어시간 진행해 주셔서 몸살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처음 부터 모든 것을 맡아주신 수녀님 감사합니다.













2월24일(일) 미사 후 여성분과에서 준비해 주신 점심 식사를 맛나게 마치고 안나회 척사대회( 윷놀이)를 4개조로 편성하여 시작하였습니다.
진행을 맡아주신 노인 분과장님 계속 무릎꿇고 두어시간 진행해 주셔서 몸살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처음 부터 모든 것을 맡아주신 수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