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7시30분 저녁미사 2019년 3월 6일

by 성선미바울라 posted Mar 1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재의 수요일"은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교회가 이 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재의 수요일"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이 재의 예식에서는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한 나뭇가지를 태워 만든 재를 신자들의 이마나 머리에 얹음으로써, '사람은 흙에서 왔고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창세3,19 참조)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 준다.

오늘 재의 수요일에는 단식과 금육을 함께 지킨다.

 

크기변환_20190306_191641.jpg

 

크기변환_20190306_191740.jpg

 

크기변환_20190306_200935.jpg

 

크기변환_20190306_200957.jpg

 

크기변환_20190306_201011.jpg

 

크기변환_20190306_201027.jpg

 

크기변환_20190306_201044.jpg

 

크기변환_20190310_100333.jpg

 

크기변환_20190310_100629.jpg

 

크기변환_20190310_1008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