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가장 낮은 이가 되셨습니다.
이 놀라운 강생의 신비로 우리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오늘을 경축합시다.
![[크기변환]20191225_103835.jpg](http://www.dsca.or.kr/files/attach/images/18835/334/048/78b6e7b299cc45bacd971d6f34477154.jpg)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이 되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가장 낮은 이가 되셨습니다.
이 놀라운 강생의 신비로 우리에게 지극한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오늘을 경축합시다.
![[크기변환]20191225_103835.jpg](http://www.dsca.or.kr/files/attach/images/18835/334/048/78b6e7b299cc45bacd971d6f344771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