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고 수확의 기쁨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서로 나누며 살아온 조상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본 받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