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
시온산 순례, 다윗왕의 무덤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가짜 무덤을 지하에 만들어 놓고 최후의 만찬이 있었던 2층 다락방은 출입을 금지시켰다. 교황님의 성지 순례시에도 이스라엘 정부에서 허락을 하지 않아서 말씀전례만 하였다고함. 가야파의 대사제가 있던곳에 베드로 회개성당(닭울음 교회)를 순례하고 유다의 무덤은 러시아 정교회 소유라서 먼 발치에서 구경만하고 베파게 골짜기에서 예수님이 나귀에 오르시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길을 따라 예수님 승천 경당까지 걸어 올라갔다.
주님의 기도문 성당은 까르멜 수도원에서 관리하는데 부산교구 제2대 최주교님이 써놓으신 주님의 기도를 한국 장로교회에서 2008년 무슨 잔꾀를 부렸는지 현재의 것으로 바꾸어 놓았다. 수도원과의 최종 협의가 이루어져 원래의 것으로 바꾸기로 하였다고한다. 수명이 2000여년된 올리브 나무가 6그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