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천안 모이세 전담 신부님이신(박찬인 마태오) 신부님께서 방문하시어 (이주 노동자들과 난민들의현실)에 대한 말씀과 함께 후원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