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친구들 새학년이 되면서 몸도 마음도 자랐으면 해요. 초등부친구들은 형이랑누나들이랑 함께해서 신나고 중고등부친구들은 귀여운 동생들이랑 함께해서 뿌듯하죠. 우리모두 사랑하고 감싸주는 예수님의 사도들이 되도록해요. 새학기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