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친구들 사순시기를 뜻깊게 잘보내고 있지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다가올 예수님의 부활기다리는 우리친구들이 되었으면해요 하루한가지 착한일을 하는것은 어떻까요 가까이서 해보도록해요 주일학교를 빠지고 미사를 게을리하는 친구들의 손을 살며시잡고 성당으로 이끌어보는것은 어떻까요 미루지말고 지금 시작 해보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