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단

2014년 8월 전례봉사자 편성표

by 정애자모니카 posted Jul 31,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찬미예수님!!

7월 전례봉사자 모임을 수요일 저녁미사 후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신부님. 미선젬마수녀님. 한창종벨라도형제님. 김지왕안드레아형제님.정광영하상바오로형제님. 김미향베로니카. 백수진엘리사벳. 한승희보나. 정애자모니카. 양경인가브리엘라 자매님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8월에 는 더 많은 분 들이 참석해 주시기 바라며......
항상 수고해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토의사항--- 해설자==신부님 자리에 앉으시면  "말씀 전례 입니다"
                 독서자== 신부님 자리에 앉으시면 ( 예=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독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잘 되고는 있으나 가끔 잊으버리시는 분 들은 꼭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장==날씨가 더운관계로 봉사자 분들은 특히 복장에 신경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민소매 차림등등)
자세==특히 전례봉사자들은 다른분 들의 눈에 띄기가 쉬우니 성당내에서  미사때 (다리를 꼬는 자세등)
           우리의 정서에는 맞지 않으므로 미사때 만큼은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신부님 말씀==더운 계절 짜증나는  나날이지만, 조금씩 조심하고
복장, 행동을 이웃 중심으로 공동체를 위해서 충분히 넘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말 잘못 뱉음으로 주워 담기 힘들다  나의 입안에 있을 땐 자유 자재로 통제가 가능하지만  입 밖으로 나갔을 땐  통제가 되지 않는다.
겸손하신 성모님 처럼 ~~
불만을 늘어놓지 않고 성모님 처럼 침묵하면 좋겠습니다. 성모님 처럼 그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면 좋겠습니다.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한다는" 말은 "침묵한다는 말입니다.
불교에서 "수행"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3년 동안 말하지 않고  웃는 얼굴표정으로 늘  몸이 말을 한답니다.
소리 내지는않지만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듯 열린마음으로 상대를 쳐다보며 웃음으로 대할수 있고, 말을 조금씩 줄이면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가족과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