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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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미향베로니카 posted Jan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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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위해 목숨을 바치신 예수님의 고통과 사랑을 생각하며 다가올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될약 사십일간의 사순시기를 기다림니다.  우리가 잘못을 회개하고 예수님 곁으로 돌아오기를 언제나 기다리십니다. 다가오는 사순을 회개와 보속으로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