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전례봉사자모임을 사랑방에서 6월 29일 (수요일) 저녁 미사 후 사랑방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말씀---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말 실수로 가족간에 직장에서의 공동체 안에서 분위기를 망칠수 있습니다.
더울때 일수록 말 한마디라도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웃을 낯이 아니면 가게 문을 열지말라" 는 속담이 있답니다.
즐겁게 고객을 대하지 못한다면 문을 열지 않는게 낫다고 합니다.
상대를 웃는 낯으로 대한다면 고객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례봉사하면서 힘들겠지만 더위를 잘 이겨내고 열심히 할때 봉사가 빛날 것입니다.
수녀님 말씀--내가 찾아가서 만날 분이 누구인지 생각하면서 ..............
배려하는 마음도 희생이므로 예수님 생각하면서 희생하는 마음으로 봉사 해 줬으면 합니다.
토의사항---1) 7월 한달동안도 교중 미사때 "형제님"---정장
" 자매님"---한복 으로 합니다.
2) 신부님께서 전례봉사자 분들 수고하셨다고 7월 24일 (일) 교중 미사후
점심 다 같이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