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4년전 폰 사진올립니다. 크리스토폴 정신으로 봉사하시는 봉사자 여러분과 지도사제 이신 장영식 토마스 신부님 그리고 당시 회장 송마태오 형제 하루 빨리 병상에서 훌훌 털고 일어 나시기를 다함께 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