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회 배낚시를 11월 7일(토) 장고항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고기와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푸짐한 회와 성당에서의 뒷풀이 또한 정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선물을 주신 신부님과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잘~~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