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300만년전 화산폭발과 대규모 지진으로 생겨난 응회암과 용암층이 풍화작용을 거쳐
자연스럽게 기암 괴석에 동굴이 생기기 시작 하면서
날씨와 짐승을 피하기 위하여 살기 시작했고 아랍인들로 부터 도망쳐 온 기독교인들은
6세기 후반 이슬람의 침공을 피해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끝까지 자신들의 신앙을 지켰읍니다
여기 데린쿠유는 개미굴처럼 파내려간 대규모 지하도시로서 한때 아랍인으로 부터
도피한 기독교인들이 거주한곳으로 내부통로와 환기구가 지하각층으로
연결되어 있고 성당과 학교 그리고 침실 부엌 우물등이 존재 하고 있읍니다
그외 파샤바,데브란트,차우쉰,올드빌리지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