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부활계란 나누어 주시느라고 빨리 내려가셔서 같이 하지 못하였습니다. 부활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이 안토니나수녀님, 김마리세레나 수녀님, 한 시몬학사님. 김 라파엘학사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성가대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