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금) 현대오일뱅크 해성회와 화곡구역 미사가 사택 여울목에서 있었습니다.
직장사목 미사가 없어지고 처음 열린 구역미사.
그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이 사택을 떠나 참석인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계속 줄고 젊은이들이 늘어나지 않으니 해결안을 빨리 마련해야겠네요.





4월21일(금) 현대오일뱅크 해성회와 화곡구역 미사가 사택 여울목에서 있었습니다.
직장사목 미사가 없어지고 처음 열린 구역미사.
그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이 사택을 떠나 참석인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계속 줄고 젊은이들이 늘어나지 않으니 해결안을 빨리 마련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