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분 소공동체 모임 교육 내용중에서 신부님 말씀

by 표미정글로리아 posted Feb 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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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복음사가는 기쁜소식 즉 "복음"을 새로 태어남과 하느님과의 화해라 정의합니다

신부님 께서는 올바로 기쁜소식을 전하는 방법은 개인 각자 그렇게(새로 태어남, 하느님과의 화해임을) 알고 실천하는 것 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이웃은 우리의 행합을 보고 복음의 참맛을 느낄 것입니다

* 성서를 자주 읽어 그안에 적힌 것을 내가 먼저 접하고 감동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이웃에 보여 주는 것이 참선교입니다

* "마음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평소에 서로의 관계가 지속되도록 신경을 쓰십시다.

* "외짝"교우는 어떠한 선교보다도 더 많은 노력과 실천으로 배우자의 마음이 주님께 향하도록 합시다

* 냉담자들에게 더욱 따뜻한 시선과 보살핌으로 공동체안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합시다


신부님 교육내용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