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복음사가는 기쁜소식 즉 "복음"을 새로 태어남과 하느님과의 화해라 정의합니다
신부님 께서는 올바로 기쁜소식을 전하는 방법은 개인 각자 그렇게(새로 태어남, 하느님과의 화해임을) 알고 실천하는 것 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이웃은 우리의 행합을 보고 복음의 참맛을 느낄 것입니다
* 성서를 자주 읽어 그안에 적힌 것을 내가 먼저 접하고 감동하여, 실천하는 모습을 이웃에 보여 주는 것이 참선교입니다
* "마음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평소에 서로의 관계가 지속되도록 신경을 쓰십시다.
* "외짝"교우는 어떠한 선교보다도 더 많은 노력과 실천으로 배우자의 마음이 주님께 향하도록 합시다
* 냉담자들에게 더욱 따뜻한 시선과 보살핌으로 공동체안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합시다
신부님 교육내용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