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시기를 잘 마무리하고 부활시기를 잘 맞이합니다
- 우리의 삶은 항상 '알렐루야' 이어야 합니다 (알렐루야 : 주님을 찬양 합니다)
-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 16 - 18) : 기쁨은 성령의 열매(사랑, 기쁨, 평화, 인내, 호의, 선의, 성실,
온유, 절제)입니다.
ㆍ여기서 잠깐 : 가톨릭 전통은 견진성사를 통해서 성령의 일곱 가지 은총이 주어
진다고 가르칩니다. 성령의 7가지 은총이란 슬기, 의견, 통달, 굳셈,
지식, 효경, 두려움(하느님께 대한 경외심)입니다.
성령의 도움으로 내적으로는 그리스도의 말씀, 즉 복음에 대한 깨
달음과 확신을 주고, 외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용감하게 공적
으로 고백하는 데에 힘을 북돋아 주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장작과 불의 비유
ㆍ내가 죄로 인해 젖어들면, 젖어들수록 하느님은 더 큰 사랑의 불로 나를 말리시고 잘
타는 장작이되어 타는 과정에서 저항요소를 없애시고 서로 동화 되게 하십니다.
ㆍ준비 되면 갈께요! (잘 말라서 잘 타는 장작이 되면 갈께요!) 이는 유혹에 빠지는 것입
니다. 그냥 하느님께 기도하고 다가가셔서 맡기세요
ㆍ혼돈은 주님의 승리입니다.
원장 수녀님의 교육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