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가 산을 다 품을 수 있는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 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 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오 주님 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 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