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수 베드로 새 신부님(관저 2동 ) 첫 미사(우리가 주님을 안을 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 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by 최호철 요엘 posted Jan 13,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호수가 산을 다 품을 수 있는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 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 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오 주님 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
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내 영혼 맑게 하소서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