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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온갖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무지와 죄에 빠져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고 낫게 해 주시기를 청하면서, 믿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시다. -오늘의 전례 중에서-


  1. 2015년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2. 김영곤 안드레아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미사 (2015년 11월 29일)

  3. "그리스도인의 사명" 신자 재교육 종강(4월 26일시작 11월 22일까지 강사:김 마리세레나 수녀님)

  4. 2015년 평신도 주일 미사(11월 15일)

  5. 2015년 10월 25일 바자회 행운권 추첨합니다

  6. 2015년10월 25일 바자회 준비 중입니다

  7. 추수감사미사 및 바자회 2015. 10. 25

  8. 당신과 함께 걷는 아름다운 인생

  9. 2015년 9월 13일 신자 재교육 2학기 개강 및 숙제(그리고 방학숙제 시상)

  10.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2015. 8. 15

  11. 김 효정 마리세레나 수녀님 영명축일(2015년 8월 16일)

  12. 2015년 8월 2일(연중 제18주일) 복사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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