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2 01:57
이스라엘 성지순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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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을 16시45분 출발하여 이스라엘 벵골리안 공항에 22시10분경 도착하여 숙소인 예루살렘 라마다 호텔에 투숙하여(12시넘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첫 날 성지순례를 출발하였다.
엔케르엠에서 환희의 신비2단을 바치며 엘리사벳 방문 기념 성당과(각국의 글로 성모 찬가가 벽에 붙어있슴) 세례자 요한 탄생 기념 성당을(이곳엔 각국의 글로 즈가리야의 노래가 벽에 붙어있다) 순례 후 베들레헴으로 이동하였다.
라헬의 무덤 가는길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경계가 8m 높이의 콘크리트 장벽이 늘어서 있어서 좀 오싹하였다...이스라엘 전역에 약400여개의 검문 초소가 있다고한다.
완전무장한채로 막 들이댄다나...
라헬의 무덤에는 남녀 자리가 구분되고 남자는 정수리를 가리는 모자를 쓴다.
놀고먹는(정부지원) 유대인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동굴을 나왔다.
예수님 탄생동굴과 예로니모 성인의 동굴을 순례하고 헬레나 성녀(성 바울라 딸) 경당에서 성지주일 첫 미사를 봉헌하였다.
벳사울의 목자들의 들판으로 옮겨 동굴 성당과 건기라서 황량한 벌판을 보고 하루의 순례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