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2 02:27
이스라엘 성지순례 2
조회 수 446 추천 수 0 댓글 0
7월 2일 성지순례 2
호텔에서 조식을 푸짐하게 마친 후( 집에서도 이렇게 먹다가는 큰일날 것 같음)
유대 광야로 이동하여 예수님이 40일간의 금식과 함께 기도하셨던 광야를 체험하였습니다.
유대광야 저 넘어로 모압산맥이 보이고 느보산의 모세 무덤이 있는 곳이 요르단 땅이다.
유대광야 대부분 지역들의 표면층이 자갈과 모래 흙으로 되어 있는 광야입니다.
양들이 먹는 가시나무 모양의 풀들이 건기라서 메말라 있습니다.
지금도 유대광야 주변엔 베두인이라고 하는 유목민들이 조그만 판자 집들을 짓고
외로이 짐승을 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광야 체험을 마치고 예리고로 이동하여 돌무화과 나무를 보고(자캐오가 올라간 돌무화과 나무는 없고
예리고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나자렛으로 이동함.
예리고는 해발 -250m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도시이고 가장 오래된 도시임(기원전7,000년경 : 신석기 시대)
유혹의 산 옆이 광야에서 내려오는 계곡의 끝자락이고 수도원과 관광 케이블카가 있다.
주님 탄생예고 성당에서(성모 영보 성당) 미사를 봉헌 한 후 가나로 이동하여 가나 혼인 잔치 성당을 순례한 후
갈릴레아 마간 리조트로 숙소를 옮겨 휴식을 취하였다.
* 카메라 밧데리가 나가서 오후에는 사진촬영을 못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