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단
2010.12.12 22:11
12월 전례봉사자 모임 내용
조회 수 904 추천 수 34 댓글 0
+ 찬미 예수님 !
쌀쌀한 날씨에 , 전례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 새롭게 시작한 전례봉사자 월례모임에
많은 봉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늘 모임은 9시 34분에 성모송을 시작 기도로 바쳤습니다.
이어서 미사 해설자 의 기도와 독서자의 기도를 함께 바쳤습니다.
"♧ 해설자의 기도
† 해설 전
주님, 부족한 제가 주님의 모든 신자들의 거룩한 전례를 해설하는 임무를 맡았나이다. 주님과 신자들에게 봉사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미사해설에 정성을 다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미사성제에 참여한 모든 이가 하나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찬미와 감사드리는 기쁨을 가득 누리게 하시며, 구원의 신비를 깊이 깨닫고 이를 모든 이와 함께 나누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해설 후
주님 오늘 전례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혹 부족한 점은 메우고, 잘못된 점은 고칠 수 있게 깨우쳐 주시고 다음 기회에는 더욱 잘 준비하여 모든 신자들이 마음 가득 주님의 사랑과 거룩함을 느끼는 전례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
이 전례를 통해 저희 구원을 새롭게 이루시는 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독서자의 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님, 한없이 부족한 제가 주님의 성소에 서서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할 수 있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최상의 직무이며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위대한 사명인 당신의 말씀 선포를 위해 저희는 당신의 대변자가 되었나이다.
사랑하올 주님, 제 마음과 입술을 축복하시어
당신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당신 말씀의 증인이 되어당신께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축복하시어 그들의 마음속에서 당신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 - 멘."
* 모임의 뜻을 다음과 같이 정의 했습니다.
우선 교회 활동의 원천이 전례에 있으므로
봉사자들은 모든 전례 활동에 정성갖고 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한달에 한번씩 모여 기도하고
공부하고 연습하여 아름답고 거룩한 전례 봉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해설자 유의 사항을 함께 보았습니다.
"♣ 미사 해설자의 유의사항
☞ 해설자의 복장은 예복을 입는것이 바람직하다.
☞ 미사해설자는 주례사제의 보조자에 불과하다, 극단적으로 없어도 된다. 따라서 모든 전례는
주례사제의 지시에 따른다.
☞ 해설자는 주송자가 아니라 미사 전례 전체의 소개자이다.
미사의 주제와 성격 등을 미리 파악하고 미사시작 20분전에 성당에 도착 성체조배와 함께
해설자의 기도를 바친다.
☞ 해설자는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수행하여야 한다.
말이 많으면 미사의 중심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말을 절제한다.
☞ 해설자가 서툴면 전례의 분위기가 흐트러 진다.또한 말소리가 떨리거나 더듬거리는 사람,
발음이 나쁜 사람은 충분히 연습한다.
☞ 해설자는 주례 사제의 예절 진행을 주시하고 마음으로 일치하며, 신자들에게 협조를 구할 일이
있을때는 정중히 부탁하는 말씨로 한다.
☞ 신자들의 응답 부분 역시 중요한데 주례자와 회중의 계응이 같은 높낮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신자들이 모두 한 목소리로 응답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마이크를 사용해 응답할 경우 해설자의 목소리가 신자들의 응답 소리 보다 튀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마이크 사용에 있어 잡음이 일지 않도록 하며,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아 신자들이 신경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한다. 특히 공동 응답 부분에서 (성가,기도) 마이크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 가장 좋은 해설은 주례자와 회중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주례자와 회중의 마음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자신감을 가지되 겸손한 태도로 설명하고 안내 한다.
☞ 불필요한 행동을 삼가 한다. 몸짓, 손발의 움직임이 불안정하면 신자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다른 해설자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보고 잘못은 알려주고, 자기 자신도 잘못하지 않도록 배워야 한다.
☞ 매월 한 번씩 모임을 갖고 본당 신부나 전례 책임자와 함께
해설자의 공통적인 임무에 대하여 논의하고 통일성을 갖춘다."
* 전례봉사자 월례모임 진행에 대해 1월 모임에서 토의 하기로 했습니다.
* 성탄 전례담당 해설자와 독서자들과 준비사항에 대해 서로 확인했습니다.(정원복 데레사.신영순 헬레나)
*그리고 모임내용을 기록하고 확인 하기 위해서 전례분과 서기로 다수의 추천에 의해
신미란 빅토리아 자매님이 선임 되었습니다.
* 기타 토의 사항 :
1) 남성 독서자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 했습니다.(자세가 미흡하다는 지적)
2)송년 미사 시간 확인과 1월1일 미사를 봉헌하는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3)양경인 가브리엘 자매님은 화요일 해설담당을 제외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4) 권명숙 로사 자매님은 12월 28일 독서봉사를 정애자 모니카 자매님에게 부탁 하였습니다.
5)정원복 데레사 자매님은 매월 1주일 전례해설 담당을 편성에서 제외를 요청했습니다.
*1월 다음 월례모임은 2011년 1월23일 주일 오전 9시30분에 사랑방에서 하기로 정했습니다.
영광송을 바치고 9시 55분에 모임을 마쳤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 전례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 새롭게 시작한 전례봉사자 월례모임에
많은 봉사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오늘 모임은 9시 34분에 성모송을 시작 기도로 바쳤습니다.
이어서 미사 해설자 의 기도와 독서자의 기도를 함께 바쳤습니다.
"♧ 해설자의 기도
† 해설 전
주님, 부족한 제가 주님의 모든 신자들의 거룩한 전례를 해설하는 임무를 맡았나이다. 주님과 신자들에게 봉사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미사해설에 정성을 다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미사성제에 참여한 모든 이가 하나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찬미와 감사드리는 기쁨을 가득 누리게 하시며, 구원의 신비를 깊이 깨닫고 이를 모든 이와 함께 나누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해설 후
주님 오늘 전례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혹 부족한 점은 메우고, 잘못된 점은 고칠 수 있게 깨우쳐 주시고 다음 기회에는 더욱 잘 준비하여 모든 신자들이 마음 가득 주님의 사랑과 거룩함을 느끼는 전례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
이 전례를 통해 저희 구원을 새롭게 이루시는 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독서자의 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님, 한없이 부족한 제가 주님의 성소에 서서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할 수 있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최상의 직무이며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위대한 사명인 당신의 말씀 선포를 위해 저희는 당신의 대변자가 되었나이다.
사랑하올 주님, 제 마음과 입술을 축복하시어
당신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게 하시고, 저로 하여금 당신 말씀의 증인이 되어당신께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축복하시어 그들의 마음속에서 당신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 - 멘."
* 모임의 뜻을 다음과 같이 정의 했습니다.
우선 교회 활동의 원천이 전례에 있으므로
봉사자들은 모든 전례 활동에 정성갖고 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한달에 한번씩 모여 기도하고
공부하고 연습하여 아름답고 거룩한 전례 봉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해설자 유의 사항을 함께 보았습니다.
"♣ 미사 해설자의 유의사항
☞ 해설자의 복장은 예복을 입는것이 바람직하다.
☞ 미사해설자는 주례사제의 보조자에 불과하다, 극단적으로 없어도 된다. 따라서 모든 전례는
주례사제의 지시에 따른다.
☞ 해설자는 주송자가 아니라 미사 전례 전체의 소개자이다.
미사의 주제와 성격 등을 미리 파악하고 미사시작 20분전에 성당에 도착 성체조배와 함께
해설자의 기도를 바친다.
☞ 해설자는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수행하여야 한다.
말이 많으면 미사의 중심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말을 절제한다.
☞ 해설자가 서툴면 전례의 분위기가 흐트러 진다.또한 말소리가 떨리거나 더듬거리는 사람,
발음이 나쁜 사람은 충분히 연습한다.
☞ 해설자는 주례 사제의 예절 진행을 주시하고 마음으로 일치하며, 신자들에게 협조를 구할 일이
있을때는 정중히 부탁하는 말씨로 한다.
☞ 신자들의 응답 부분 역시 중요한데 주례자와 회중의 계응이 같은 높낮이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신자들이 모두 한 목소리로 응답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마이크를 사용해 응답할 경우 해설자의 목소리가 신자들의 응답 소리 보다 튀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마이크 사용에 있어 잡음이 일지 않도록 하며,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아 신자들이 신경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한다. 특히 공동 응답 부분에서 (성가,기도) 마이크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 가장 좋은 해설은 주례자와 회중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주례자와 회중의 마음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자신감을 가지되 겸손한 태도로 설명하고 안내 한다.
☞ 불필요한 행동을 삼가 한다. 몸짓, 손발의 움직임이 불안정하면 신자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다른 해설자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보고 잘못은 알려주고, 자기 자신도 잘못하지 않도록 배워야 한다.
☞ 매월 한 번씩 모임을 갖고 본당 신부나 전례 책임자와 함께
해설자의 공통적인 임무에 대하여 논의하고 통일성을 갖춘다."
* 전례봉사자 월례모임 진행에 대해 1월 모임에서 토의 하기로 했습니다.
* 성탄 전례담당 해설자와 독서자들과 준비사항에 대해 서로 확인했습니다.(정원복 데레사.신영순 헬레나)
*그리고 모임내용을 기록하고 확인 하기 위해서 전례분과 서기로 다수의 추천에 의해
신미란 빅토리아 자매님이 선임 되었습니다.
* 기타 토의 사항 :
1) 남성 독서자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 했습니다.(자세가 미흡하다는 지적)
2)송년 미사 시간 확인과 1월1일 미사를 봉헌하는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3)양경인 가브리엘 자매님은 화요일 해설담당을 제외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4) 권명숙 로사 자매님은 12월 28일 독서봉사를 정애자 모니카 자매님에게 부탁 하였습니다.
5)정원복 데레사 자매님은 매월 1주일 전례해설 담당을 편성에서 제외를 요청했습니다.
*1월 다음 월례모임은 2011년 1월23일 주일 오전 9시30분에 사랑방에서 하기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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