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지구별 소공동체 교육 중에서...
4.구역장, 반장의 역할에 대한 분명한 이해
◎ 아래의 내용은 섬기고, 배우는 리더십으로 그대로 실천한다면 참여하는 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가. 내가 가르쳐 주어야지! 보다,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지! 라고
나. 토의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따름이다! 보다, 기도를 바친 후 토의하여 결정해야 한다! 라고
다.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보다, 나는 반원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라고
라. 자신은 많은 공부를 해서 여러 개의 학위를 갖고 있다. 보다,
사람들은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지혜와 경험을 갖고 있다. 라고
마. 자신은 감동적인 애야기를 하고 사람들은 귀 기울여 듣는다. 보다,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하면서 더욱 많이 기억하고 배우게 된다. 라고
바. 사람들은 가르쳐 주는 것만 수동적으로 받아들인다. 보다,
사람들은 알고 싶은 것을 함께 찾도록 하면 더 잘 배울 수 있다. 라고
사. 자신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고 사람들만 배울 것이 있다. 보다, 안내자도 역시 배우는 사람이다. 라고
아. 가르치는 사람은 질문이 나오면 모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보다,
답을 전부 갖고 있지 않아도 상관없다. 신자들 여럿이 모이면 함께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자. 가르치는 사람은 앞에 서서 가르치고 다른 사람들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처럼 앉는다. 보다,
동그렇게 마주보면서 앉도록 하여 한 사람 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게 한다. 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