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14:27
2012년 1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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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초대
다윗의 부하들은 사울을 없애자고 말하였지만, 다윗은 부하들을 꾸짖으며 사울을 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다윗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사울도 주님에게서 기름부음받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르셨다. 사도들은 이제 예수님을 뒤따르며 복음을 선포하고, 마귀들을 쫓아내는 사명을 수행하며 세상에 구원의 기쁨을 전할 것이다(복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