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봉성체 : 한불자전(韓佛字典)에 의하면 '봉성체하다'는 성체를 영한다는 뜻이다. 죽음의 위험에 있는 자나 병자들, 기타 성당에 와서 미사에 참례하여 성체를 영할 수 없는 처지의 신자들에게 사제가 공식적으로 혹은 사적으로 성체를 모셔가 영해주는 것을 말한다. 봉성체의 경우는 공심재(空心齋)를 지키지 않아도 좋으며, 필요에 따라 여러 번 행해질 수 있다.



  1. 소공동체 모임

  2. 2012년2월 봉성체 가정방문

  3. 마르코의 신학

  4. 2012년 1월 20일 금요일

  5. 김용대(안드레아)신부님 환송식

  6. 사제서품식

  7. 2012년 1월12일 첫 미사 2

  8. 2011년01월12일 첫 미사

  9. 주님 공현 전 금요일 미사참례 후 레지오 회합전

  10.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11.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12. 성탄 예술제....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57 Next
/ 57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