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5 19:06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구역장 및 반장 신리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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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깊이 탄식하시며 하느님께 간구해 주십니다. 이렇게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성도들을 대신해서 간구해 주십니다. 그리고 마음속까지 꿰뚫어 보시는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성령의 생각을 잘 아십니다(로마 8,26-27)
신리성지를 다녀오며 : 순교자들의 삶이 그렇듯이 우리들의 삶도 후대에 비추어, 좋은 귀감이 되도록 살아야함을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