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9 13:31
2015년 구역 별 과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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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Francesco 말씀 ♡
“우리 본당이나 사회 안에서,
축성봉헌된 사람들 사이에서도
예수는 주님이시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요!
다른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하기는
보다 쉽습니다.
그렇죠?
뒷담화를 할 때
‘이 사람은 이렇고, 저 사람은 저렇고...’
우리는 모두 이 방면에서 박사들입니다.
그렇죠?
예수님과의 진정한 만남에 이르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 외에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이지요.”
(파파 프란치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