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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을 돌보듯이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이끄시고 지키신다(제1독서).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우리의 영원한 대사제로 세우셨는데,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을 제물로 바치시어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셨다(제2독서). 눈먼 거지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 부르며 그분께 자비를 청한다. 그는 예수님을 믿었고 그 믿음으로 구원되었다. 다시 보게 된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따라나선다(복음).  -말씀의 초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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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년 평신도 주일 미사(11월 15일)

  5. 2015년 10월 25일 바자회 행운권 추첨합니다

  6. 2015년10월 25일 바자회 준비 중입니다

  7. 추수감사미사 및 바자회 201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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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2015. 8. 15

  11. 김 효정 마리세레나 수녀님 영명축일(2015년 8월 16일)

  12. 2015년 8월 2일(연중 제18주일) 복사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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