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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중서부 들판에서 갑자기 치솟은 파라쿠틴 화산의 형성과정에서 흐르던 용암의 끝자락에 San Juan성당이 갇혀 버렸다. 이 화산 분출로 마을은 묻혀버렸고 성당 주변은 폐허가 되어 건물만 남았다. 화산에 의한 기암괴석이 성당과 묘한 분위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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