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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토요일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우리의 믿음을
깨워주시는
주님께서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결코 교만과
함께 걸어갈 수
없습니다.

믿음은 용기와 함께
걸어갑니다.

주님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주님이라는 하나의
믿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 안에서
우리의 두려움까지도
봉헌하게 됩니다.

오히려 거센 돌풍이
우리의 믿음을
움직입니다.

나쁜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돌풍이
우리의 거짓되고
진실하지 못한
믿음을 일깨워줍니다.

믿음은 아파야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할 일이란
진실된 믿음을 되찾고
성장시키는 일입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바람을 꾸짖듯
우리의 믿음을
꾸짖으십니다.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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