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23:20
대산 성당 마당에 피어난 꽃(4월 9일 절기상 춘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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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축일을 준비 하면서 울 성당 마당 자기 자리에 피어난 꽃들입니다.
순서대로: 이름(꽃말) 해봅니다.
오브코니카 앵초(희망) 수선화(자존심) 겹동백(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나리(순결) 서양 민들레(사랄의 신) 동백나무(겸손)
지면패랭이꽃() 튤립(사랑의 고백) 가재발 선인장(불타는 사랑)









